[세계선교및역사자료]/국제정세 및 선교현장소식 578

터키.시리아.이라크 유프라테스강 물 협상

터키.시리아.이라크 유프라테스강 물 협상 하류 이라크 "강물 더 많이 보내달라" 유프라테스 강 상·하류에 있는 터키, 시리아, 이라크 등이 물 협상에 나섰다. 4일 터키 일간 휴리예트 데일리 뉴스에 따르면 터키, 시리아, 이라크 등 3국 관련 장관들은 전날 터키 수도 앙카라에서 만나 유프라테스 강 ..

中 민족갈등 격화..우루무치,시위로 5명 사망

中 민족갈등 격화..우루무치,시위로 5명 사망 지도부 비상, 공안부장 급파 중국 건국 60주년 기념일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신장(新疆) 위구르자치구에서 민족 간 갈등이 다시 격화되고 있어 중국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신장자치구 수도인 우루무치(烏魯木齊)에서는 3~4일 위구르인들의 주사기 ..

中, 연간 25만명 자살

中, 연간 25만명 자살 청장년층, 자살이 사망원인 1위 중국은 연간 225만명이 자살을 시도하고 그중 25만명이 자살로 인해 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질병예방통제센타와 후이룽관(回龍觀)병원 임상유행병학연구실이 공동 조사한 결과로는 중국의 자살률은 10만분의 22.23이며 자살은 이미 중국의 ..

잔인한 8월…이라크·아프간 사망자 최대

잔인한 8월…이라크·아프간 사망자 최대 이라크-폭력사건, 아프간-탈레반 기승 이유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 폭력사건으로 인한 월간 사망자 수가 지난달에 모두 최고치를 기록, 두 국가의 안정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이라크에서는 미군 철수 이후 폭력사건이 증가해 민간인 사망자 수가..

앙골라 여성들, 내전의 또다른 피해자

앙골라 여성들, 내전의 또다른 피해자 “현재 앙골라에서는 겉으로 드러나는 전투가 벌어지지는 않는다. 그러나 여전히 어디서 언제 누군가가 방아쇠를 당길는지 모른다는 공포감이 사회 전체를 짓누르고 있다.” 이는 최근 앙골라를 방문한 WCC 팀이 만난 한 앙골라 목회자의 이야기이다. WCC는 10년 ..

말라위 어린이 노동력 착취, 집단 니코틴 중독

말라위 어린이 노동력 착취, 집단 니코틴 중독 별다른 보호장구 없이 담배밭으로 내몰려.. 아프리카남동부에 위치한 말라위의 어린이들이 담배밭에서 노동력을 착취당하면서 심각한 니코틴 중독에 시달리고 있다고 국제 어린이 인권보호단체'플랜 인터내셔널'이 24일 밝혔다. 이 단체가 자체 웹사이..

피지 정부, 신감리교단 출범시켜

피지 정부, 신감리교단 출범시켜 신감리교회 출범, 정부가 배후에서 조종한 것이라는 관측 유력 피지 감리교가 정부의 압박으로 인해 점점 운신의 폭이 좁아지고 있다. 대형 옥외 집회를 추진하다가 감리교 교단 고위층들이 모두 체포되어 구금되었고, 이번에는 오는 30일 주일에 수도 수바에서 열릴 ..

파키스탄, 극한 상황에 몰린 기독교 난민 2천 명

파키스탄, 극한 상황에 몰린 기독교 난민 2천 명 신앙 때문에 가족으로부터 버림받은 파키스탄 그리스도인을 향한 열방의 교회 지원 절실 파키스탄의 수도 이슬라마바드에 있는 약 2천 명 가량의 기독교인들이 탈수, 질병 혹은 누적된 가난과 기근을 견디다 못해 생명까지도 위험한 지경에 이르고 있..

무더위 속 두바이 라마단.."더 힘들어"

무더위 속 두바이 라마단.."더 힘들어" 이슬람권의 성월(聖月)이자 단식월인 라마단이 올해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8월에 시작돼 무슬림들이 더욱 힘든 여건 속에서 금식을 이행하고 있다. 올해 라마단은 지난 22일 시작됐는데 8월에 라마단이 시작된 것은 30여년만의 일이다. 이는 이슬람력의 9번째 ..

요르단 이슬람 과격 단체 “한국 선교사 공격하겠다”

요르단 이슬람 과격 단체 “한국 선교사 공격하겠다” 한국 선교사를 공격하겠다고 현지 한국대사관에 통보 요르단 이슬람 과격단체 ‘한국교회=시온주의’ 규정 아랍 지역에서 활동하는 한국 선교사들이 이슬람 과격 단체들의 표적이 되고 있어 주의가 요청된다. 아랍 지역에서 가장 온건한 이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