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 광고: 2030 심리/니즈의 경쾌한 극화
마샬 맥루한은 미디어의 이해에서 이렇게 말한다.
광고는 여러 사람의 수고,주의,검증,지혜,예술,기술 투입을 요한다. 무엇을 광고하든 대기업 상품의 광고를 하나 제작할 때에는 최고의 기술과 능력을 지닌 앞을 내다볼 줄 아는 팀들이 협력하여 참여하기 때문에, 훌륭한 광고라면 공통된 경험을 활기 있게 극화시키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어떤 사회학자 그룹도 이용할 수 있는 사회적 데이터를 수집하고 처리하는 일에서는 광고 제작팀을 따라갈 수 없다. 광고 제작팀은 해마다 엄청난 돈을 조사와 반응 분석에 사용하고 있는데, 그것을 통해 그들이 만들어낸 것은 공동체 전체의 공통적인 경험과 감정에 관한 자료들의 거대한 집약물이라 할 수 있다.
정말 그렇다. SKY의 광고를 보라. 2030 소비자의 심리/니즈와 맞물린 크리티컬한 상황을 경쾌하게 그려내면서 재치있는 솔루션까지 제공하고 있지 않은가? 하 하 하 ^^
오므려집게 TV 광고
퇴근 압박 시계 TV 광고
PS. SKY 라디오 광고도 압권이다. 우찌나 톡톡 튀고 재미이던지. ^^ (SKY 라디오 광고 들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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